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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부경대학교 총동창회 PUKYONG NATIONAL UNIVERSITY ALUMNI ASSOCIATION

PuKyong National University Alumni Association 부경! 세계로 향한 날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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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부경대 총동창회장 사진

21만 동문 여러분! 반갑습니다.
부경대학교 제 13대 총동창회장에 취임한 이승철입니다.

21만 부경인을 대표하는 총동창회 회장직은 아주 명예롭고 영광스러운 자리입니다. 그간 역대 회장님들께서 이룩하신 성과와 총동창회에 주어진 과제를 받들어 최선의 노력을 경주하여, 총동창회의 발전은 물론 우리 모교가 한층 더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기여할 각오가 되어있으니 동문 선후배님 모두가 저에게 큰 힘과 성원을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자랑스러운 부경인 여러분!
여러분도 잘 아시다시피 우리 부경대학교는 성공적인 통합 이후 교육수준과 시설 인프라에 대한 과감한 투자로 정·재계, 학계 등 다양한 분야에서 수많은 인재들을 배출하여 명실상부 진정한 종합대학으로서의 위상을 누리고 있으며 우리의 자녀들이 입학하고 싶어 하는 부산을 대표하는 국립대학으로 자리매김 하였습니다. 하지만 모교의 이러한 괄목한 성장에 비해 총동창회의 대외적 활동 및 그 역할은 상대적으로 부족한 실정이며 동문 여러분께서도 공감하시는 부분입니다.

그래서 저는 오늘 제13대 총동창회장에 취임하며 자랑스러운 부경인의 한사람으로서 제 임기 동안 전임 회장님과 동문 여러분들의 뜻을 받들어 다음과 같은 세 가지 일을 추진하여 모교와 총동창회 발전에 기여코자 합니다.

첫째, 이인위본의 기치 아래 금년 10월 중 개최되는 제9회 홈커밍데이를 통해 성공적인 행사준비는 물론 총동창회의 위상제고에 박차를 가하겠습니다.

둘째, 각 지역 및 지부 동창회 결성 및 활성화에 매진토록 하겠습니다.
이에 저는 임기 중 국내 및 해외 지역 동문회 결성에 최선을 다하여 동문 인프라 구축에 매진토록 하겠습니다.

셋째, 모교와 동반자적 입장에서 장영수 총장님이 계획하시는 100년 뒤 부경의 미래를 위해 혁신창학의 정신에 적극 동참하도록 하겠습니다.

동문 여러분!
혼자서 날아가는 새는 빨리 가지만 멀리가지 못 하는 대신 무리지어 날아가는 새는 느리지만 멀리 간다고 합니다.
우리 동문 한분 한분의 역량을 한데 모아서 함께 날아간다면 우리가 다다르지 못할 곳이 어디 있겠습니까?
우리가 이루지 못할 일이 어디 있겠습니까?
우리 모두 함께 갑시다.
동문 여러분의 많은 고견과 지도편달을 부탁드립니다.

21만여 동문 여러분의 가정에 행복이 가득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